1'클로드 금지령' 해제되나… '미토스' 위력에 美 백악관-앤트로픽 화해 모드?
앤트로픽이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를 계기로 미국 정부와의 갈등이 극적으로 해소될지 주목된다.
18일(현지 시간) 악시오스, BBC 등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백악관에서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 등을 만났다.
백악관 측은 성명을 통해 "기술 확장에 따른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의 접근법과 프로토콜,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며 이번 만남을 "생산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앤트로픽도 "사이버 보안, AI 경쟁